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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 et al (2014) Changes in emotions and their interactions with personality in a vacation context

한양대관광랩 2022-08-31 조회수 60


 

연구배경

본 연구의 목적은 휴가 기간 동안 특정 긍정적 감정과 부정적 감정의 변화와 성격과의 상호작용을 살펴보는 데 있음.

 

연구방법

설문지와 일지를 사용해 긍정적 감정과 각성 모두 높은 39명의 45~65세 미국인과 네덜란드 휴가객의의 감정적 반응을 조사하였음. 미국인 성인들은 주로 미국 동부 해안을 따라 위치한 목적지를 여행하였으며, 네덜란드 여행객들은 유럽 남부를 여행했음. 참가자들은 휴가 전, 휴가 1주일 후, 휴가 4주 후 인터뷰를 순차적으로 감정 척도를 측정하였음.

 

또한 이들은 휴가 중 매일 일지를 작성하도록 요청받았으며, 이를 통해 휴가 중 개인의 감정변화 가능성을 평가하였음.

 

연구결과

- 휴가 중 다섯가지 긍정적 감정의 변화

- 5개 시간 세션에 걸친 5가지 긍정적 감정 수치 변화를 나타낸 그래프로, 관심을 제외한 5가지 감정은 역 U자 곡선을 나타내어 휴가가 끝날 때보다 휴가 중 중간구간에서 가장 기분이 좋았음을 시사함.

- 부정적인 감정 중 어느 것도 시간이 지남에 따라 유의미한 변화를 나타내지 않았음.


- 특정 감정에 대한 성격의 영향이 언급되었을 때, 성격은 개인의 휴가 전반에 걸쳐 두려움과 슬픔의 기본 수준과 혐오감의 중간 변화를 결정하는 것으로 나타났음. 정서적 안정성이 낮은 참가자가 높은 참가자에 비해 더 높은 수준의 혐오감을 나타냄. 성격과 감정 사이의 중요한 상호작용은 발견되지 않았음.


[결론]

- 부정적 감정은 큰 변화를 보이지 않은 반면, 긍정적인 감정은 휴가 기간동안 크게 변동함. 여행 중간 섹션2에서 정점을 찍고, 여행 마지막 섹션에서 가장 덜 긍정적임.

- 개인의 성격이 휴일에 때때로 부정적인 감정에 영향을 미침. 특히, 외향성은 여행 중 슬픔과 두려움의 기준 수준을 결정함.

- 관광관리자와 연구자들이 휴가 동안 관광객들이 경험하는 감정 변화와 그 변화에 영향을 미치는 성격의 역할을 인식하고 해결해야 함.


보조연구원: 장혜지(관광학부 4학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