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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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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enhoven (2018) Happiness in nations: Pursuit of greater happiness for a greater number of citizens

한양대관광랩 2022-08-03 조회수 56

연구배경
=>오늘날 정부는 더 많은 시민들을 위해 더 큰 행복을 목표로 해야 한다는 의견에 대한 지지를 표명하고 있음. 따라서 본 연구는 다음 아래와 같이 4가지 질문을 먼저 제시하며, 여기에 대한 대답을 찾는 연구결과를 관찰하고자 함.
국가에서의 더 큰 행복이 실현 가능한가?

만약 그렇다면, 정부는 그것에 대해 많은 것을 할 수 있을까?
만약 그렇다면, 정부는 그들의 나라에서 행복을 증진시키기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까?
행복의 추구가 다른 정치적 목표와 어떻게 맞을까?


◈ 연구방법 

=>본 연구에서는 가장 먼저 행복(Happiness)에 대한 정의 수립을 기반으로 시작함.
: 가장 넓은 의미에서 '행복'은 좋은 모든 것을 포괄하는 용어임. 이번 연구 속 행복의미에서는 '웰빙' 또는 '삶의 질'과 같은 용어와 상호 교환적으로 사용됨. 아래의 표에서는 삶의 네 가지 다른 특성들을 묘사하고 행복에 대한 나의 개념을 제시하고, 그중 하나가 맞음을 설명함.

=>각 국가별 행복이란 무엇인지에 대해 질문하고 있는 내용임


=>이와 관련된 질문내용과 평가 지표 등을 활용한 결과는 다음 아래와 같이 점 분포로 나타낼 수 있음.


=>행복에 대한 척도는 0~10단계로 평가할 수 있음. 위에 제시된 질문들은 지난 160개국의 일반 인구 표본에 사용되어 왔음. 위에 나와있는 표와 같이 현재 세계 평균은 약 5.5점이며, 최저 점수는 토고 (2,8)에서, 최고 점수는 코스타리카 (8.4)에서 관측됨. 후자의 점수는 많은 사람들에게 큰 행복이 가능하다는 것을 나타내며, 지도를 보면 코스타리카도 예외가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으며, 결론적으로는 대부분의 선진국에서는 평균 행복도 상당히 높음을 알 수 있음.


연구결과

=>행복을 위한 사회적 조건에 대한 우리의 지식인 대부분 단면적 분석에 기체함. 지금도 꾸준히 데이터 시계열 및 분석자료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속에서 앞으로 경제 성장과 사회 보장 사례에서 이미 수행한 것처럼 행복의 변화에 대한 사회적 조건의 변화가 미치는 영향에 대해 관찰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함.

 

=>이번 연구의 마지막 과제는 원인과 결과를 구분하는 것임. 본 연구보서의 마지막 페이지에서 보고된 대부분의 상관관계는 사회 조건에 영향을 미치는 시민의 행복(: 경제 발전을 촉진하는 행복에 의해 역전된 인과관계)가 원인이 될 수 있음. 따라서, 인과관계를 평가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실험을 하는 것이지만, 거시적인 차원에서 실험은 거의 불가능한 상황임.

 

=>이밖에 각 국의 정부가 해당 국가 국민들의 행복을 총량을 증가시키기 위해서는 자유, 평등, 안전, 보살핌 등과 같이 인간의 가장 보편적인 필요 요소들을 보장해주고, 공정하게 실현하도록 할 때, 행복이 더욱 더 증가할 것임을 제시하였음.


보조연구원: 곽은태(관광학부 4학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