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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wakubo et al (2017) Effects of a short-stay vacation on the mental health of Japanese employees

한양대관광랩 2022-08-05 조회수 41


 


연구목적

많은 연구에서 관광이 정신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초점을 맞춤. 본 연구는 정신 건강 회복 시설에서의 단기 휴가가 일본 직원들의 스트레스 수준을 낮출 수 있다고 밝힘. 따라서 본 연구는 일본 직원들의 업무 관련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한 제안을 제공하기 위해 실제적이고 이론적인 의미를 논의하는데에 목적이 있음.


연구방법

가설 1 : 주관적인 평가에서 단기 휴가는 정신 건강을 향상시킬 것이다.

참가자는 여성 24, 남성 10명으로 도쿄 증권 거래소의 건설 회사에서 일함. 참가자들은 20147~8월의 주말 중 도쿄에서 1시간 30분 거리에 있는 야마나시의 숙박 목적지로 초대됨. 정신 건강 산림 테라피, 간단한 운동, 식이요법, 농장에서의 작업 요법, 명상, 요가와 같은 많은 휴식 프로그램이 참가자들을 위해 제공됨. 또한 모든 참가자는 현재 자신의 정신건강을 평가하기 위해 설문지를 작성함. 설문지는 3(휴가 전/휴가 후/휴가 1주 후)에 걸쳐 작성되었으며, 성별/연령/표준 주당 야근 시간 등 인구통계학적 정보를 얻기 위한 항목으로 구성되었으며, 긍정적이고 부정적인 영향 일정, 주관적인 행복 척도 및 직업 스트레스 설문지가 포함됨.

가설 2 : 객관적인 평가에서 단기 휴가는 정신 건강을 향상시킬 것이다.

참가자는 여성 17, 남성 9명으로 모두 같은 회사에서 일함. 위 가설2를 검증하기 위해 연구 2에서는 소형 웨어러블 심박수 센서를 사용하여 참가자의 자율 신경계의 변화를 1주일 동안 분석함. 모든 참가자들은 휴가지 체류 전 약 24시간, 휴가 종료 1주일 후 약 24시간 동안 센서를 착용함. 이를 통해 객관적인 스트레스 지수를 파악할 수 있음.


연구결과

[학문적 의의]

본 연구는 단기 휴가가 일본 직원의 정신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기 위한 것임. 단기여행의 효과는 주관적인 평가 뿐만 아니라 객관적인 평가를 통해서도 확인되는 것이 중요함.

 

[실무적 의의]

건강 관광은 상당한 경제적 이익뿐만 아니라 건강 관리 시스템 및 공공 정책에 미칠 수 있는 잠재적 영향 때문에 계속해서 주목을 받을 것으로 예상됨. 일본에서는 건강 관광이 관광 정책보다 우선하기 시작하고 새로운 관광명소 창출을 통해 지방자치단체에 큰 기여를 하고 있음. 여행과 휴가의 효과를 과학적으로 검증한 연구 결과를 축적하고 있음. 심신의 상태를 평가하고 개선하는 기술을 제공하고 널리 보급하기 위해서는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할 것임. 또한 일본 직원의 치유를 목표로 하는 새로운 관광 정책을 구현하는데 도움이 될 것임. 본 연구의 참가자는 일본 근로자에 불과했지만 아시아 경제에 있어서 근로자의 복지와 근로 시간 간의 관계는 중국, 한국 및 대만에서 주목을 받고 있음. , 직장 스트레스와 대인 관계로 고통받는 사람들의 수가 증가하는 것은 일본만의 일이 아님. 따라서 본 연구의 결과가 다른 나라에도 적용될 가능성이 있음.


보조연구원: 이화영(관광학부 4학년)